[헤럴드POP=강진희기자]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김선경이 이종혁의 캐스팅에 대해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주역들이 출연했다.
이종혁은 홍지민의 변화한 몸매에 아쉬움을 밝혔다. 그는 “전에는 귀여웠는데 이제는 섹시해졌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칼로리가 낮은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비결을 밝혔고 김선경은 “도시락통을 열면 채소가게처럼 오이와 토마토가 가득했다”고 설명했다.
김선경은 이종혁의 캐스팅에 대해 “빚은 많을지 모르겠지만 주변에 많이 베푼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종혁은 매진이 되면 팬사인회를 하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