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신혜선 "17살 때와 지금의 저, 달라진 거 없어"

입력 2018-07-23 13: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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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혜선이 정신연령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신혜선, 양세종, 안효섭이 출연했다.

신혜선은 실제 정신 연령을 묻는 질문에 "17살이다"라며 웃음지었다. 그녀는 이어 "17살 때의 저와 지금의 저는 달라진 건 없다고 생각한다. 17살이라고 해서 17을 상징화하는 게 있는 거 같지는 않다"며 "기본적으로 해맑고 순수한 아이라 사람에 맞춰 연기하려고 한다"고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했다.

양세종은 "어머니 앞에서 아기처럼 행동한다. 아직도 볼에 뽀뽀한다. 한 8살에 멈춰있는 것 같다"고 했고 "효자인 것 같다"는 말에는 부정하며 웃음지었다.

안효섭은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그냥 제 나이대라고 생각한다"고 했고 이에 신혜선은 "정신연령은 자랄 수가 없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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