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경호 "고아성, 같이 대사하면 기분 좋아져..선생님 최고지다"

입력 2018-07-26 07: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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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경호 인스타
사진=정경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경호가 고아성을 칭찬했다.

26일 정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프온마스 #라온마#고아성 같이 대사를 하면 기분이 좋아 진다..우리팀이 같이 느끼는 같은 기분...역시 선생님은....최고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호와 고아성이 함께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의 표정이 기분 좋은 웃음을 만들어낸다. 또한 정경호의 고아성을 향한 칭찬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경호, 고아성이 출연 중인 OCN 주말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는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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