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섬총사2' 문세윤, 없는 반찬에도 밥 두공기 '뚝딱'

입력 2018-07-23 23: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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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섬총사2' 캡처
Olive '섬총사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문세윤이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Olive '섬총사2'에서는 달타냥으로 등장한 문세윤의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위하준과 함께 어머님 집을 들른 문세윤의 시선은 밥상에 있었다.

문세윤은 "어머니, 제가 점심을 못 먹어서 밥만 한공기만 주시라"고 부탁했다.

섬 어머님은 반찬이 없다며 갓김치와 파김치, 김장김치, 방풍짱아치까지 꺼내놨다.

문세윤은 순식간에 한공기를 비우고 이를 바라보던 어머님은 밥을 한 공기 더 떠서 주셨다.

어머님은 "잘 먹으니까 예쁘다"고 미소를 지었고 문세윤은 "매일 예쁠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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