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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죽음 때문?"…'식샤3' 시청률 연속 하락

입력 2018-07-24 08: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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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가 시청률이 연속 하락하고 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23일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3회 전국 시청률 (유료가입)은 2.9%를 기록 했는데 이는 지난 주 2회 시청률 3.3% 보다 하락 한 수치이다.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지난 16일 첫 방송 시청률 3.4%로 시작하여 2회 3.3%, 3회 2.9% 연속 하락 하고 있다.

이러한 시청률 하락은 전국 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수도권에서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수도권 첫 방송 시청률은 4.2% 였지만 2회에서는 3.6%로 하락 하더니 3회에서는 3.4%로 연속 하락 하고 있다.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 (윤두준 분)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 했던 이지우 (백진희 분)와 재회하면서 스무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이다. 매주 월화 저녁 9시 30분에 방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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