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카라 출신 강지영이 데뷔 10주년 소감을 말했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강지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짧은 게 아니라는 건 알지만 오늘이 된 지금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왜 이렇게 짧게만 느껴질까요? "란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15살에 데뷔해 어느덧 10년 동안 성장한 강지영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어 "좋은 사람들이 옆에 있고 매일매일 새로운 나를 만난 다는 것에 너무 감사한 오늘이에요. 앞으로 10년 후 제 자신에게 또 뭐라고 할 수 있을지... 모든게 그리 간단하지 않지만 그리 어렵지도 않다는 것도 배웠어요. 하루하루 열심히 후회 없이 살아 볼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지영은 일본 영화 '암살 교실', 드라마 '오펀 블루개', '오사카 순환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강지영은 2014년 소속 걸그룹 카라를 탈퇴하고 가수 및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강지영 소감 전문
10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짧은 게 아니라는 건 알지만 오늘이 된 지금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왜 이렇게 짧게만 느껴질까요?
좋은 사람들이 옆에 있고 매일매일 새로운 나를 만난 다는 것에 너무 감사한 오늘이에요. 앞으로 10년 후 제 자신에게 또 뭐라고 할 수 있을지... 모든게 그리 간단하지 않지만 그리 어렵지도 않다는 것도 배웠어요.
하루하루 열심히 후회 없이 살아 볼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