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가족 근황을 공개했다.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 배우 이윤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싶은 #주3 매일매일 사진으로 보고 또보고~ 잠시 친할아버지 할머니 뵈러 아빠랑 미국간 우리딸들~ 좋은추억만들고 오렴~~~#주아빠 이기에 가능한 일들~~ 엄마는 열심히 일하고있을게"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영훈과 두 딸이 미국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주영훈은 이윤미와 지난 2006년 10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딸 주아라와 주라엘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