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홍경민이 청하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얘기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3, 4부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블루(Blooming Blue)’으로 컴백한 가수 청하와 4년 만에 신곡 '다다다'를 가지고 컴백한 홍경민이 출연했다.
이날 홍경민은 방송 초반 신곡 '다다다'를 호쾌한 라이브로 풀어냈다. 이에 한 청취자는 "김혜림의 '디디디', 김국환의 '타타타'를 이을 '다다다'다"라며 칭찬했다. 하지만 이를 읽으며 청하가 버벅거리는 것을 보자 최화정은 "'디디디'와 '타타타'를 모르시나 보다"라고 얘기했다.
이에 홍경민은 "알면 이상한 거다"라고 얘기했고, 최화정은 청하에게 "혹시 몇년생이냐"고 물었다. 청하는 이런 최화정의 질문에 "96생이다"라고 대답했고, 홍경민은 "봐라, 내가 95학번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