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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파워타임' 홍경민X청하가 밝힌 #컴백 #프듀48 #박해윤

입력 2018-07-24 13: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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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홍경민과 청하가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신곡들로 돌아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3, 4부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블루(Blooming Blue)’으로 컴백한 가수 청하와 4년 만에 신곡 '다다다'를 가지고 컴백한 홍경민이 출연했다.

4년 만에 신곡 '다다다'로 컴백을 하게 된 홍경민. 그는 '다다다'의 뜻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모두 다'라는 뜻도 있고 신나는 어감으로써 가지는 뜻도 있다"며 "특별한 의미부여보다는 신나는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지은 제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홍경민은 "저희 노래가 우선 차트에 못들어가기 때문에 차트에 들어가기만 해도 역주행이다"라며 차트 역주행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라이브로 풀어낸 '다다다'는 호쾌한 멜로디 그 자체였다. 이에 청취자들의 극찬이 이어졌다.

한 청취자는 "김혜림의 '디디디', 김국환의 '타타타'를 이을 '다다다'다"라고 칭찬하기도. 이런 사연을 읽으며 청하가 버벅거리는 것을 보자 최화정은 "'디디디'와 '타타타'를 모르시나 보다"라고 얘기하기도.

이에 홍경민은 "알면 이상한 거다"라고 얘기했고, 최화정은 청하에게 "혹시 몇년생이냐"고 물었다. 청하는 이런 최화정의 질문에 "96년생이다"라고 대답했다. 홍경민은 청하의 답변에 "봐라, 내가 95학번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대중들에게 큰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청하. 한 청취자는 '프로듀스48'을 보면서 혹시 응원하는 연습생이 있는가라고 질문을 보내오기도. 이러한 질문에 청하는 "사실 프로그램은 너무 바빠서 매번 챙겨보지 못하지만 간간히 보고 있다"며 "저희 소속사 소속이 아닌 응원하는 연습생이 있다"고 얘기했다.

청하는 "제가 연습생일 때부터 같이 고생한 친구가 박해윤 연습생이다"라며 "이번에 보컬평가도 1위했더라 너무나 자랑스럽고 고마운 게 그 친구 프사가 저다. 꼭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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