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만삭 임산부 맞아?"…혜박, 모델 포스 어디 안가네

입력 2018-07-24 16: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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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만삭 임산부 혜박이 여전한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24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파티도 아닌데, 풍선 예뻐서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검정색의 롱원피스를 입고 풍선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비율과 비모를 자랑하고 있는 혜박은 감탄을 자아낸다. 혜박의 밝은 표정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10년 만에 임신했다. 최근에는 임신선물로 남편에게 받은 고급 외제차를 인증해 화제의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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