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대100’ 미나, 17살연하 남편 류필립에 “이모로 안 보이려고 노력”

입력 2018-07-24 21:15: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미나가 류필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기획 권용택/연출 문성훈, 손수희) 527회에는 17살 연하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나 류필립 부부는 이날 함께 ‘1대100’에 출연해 오천만원 상금에 도전했다. 미나는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멋진 연하의 남편을 얻어서 너무 행복하다”라며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류필립은 결혼을 통해 가정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고 설명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나이차가 나보이지 않는다는 조충현 아나운서의 말에 미나는 “나이 차가 안 나면요 우리 남편이 이상해지는 거 아닌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모처럼은 안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류필립은 연애 끝 부부 시작의 시점을 앞두고 “3년 동안 연애 하면서 조금 시들었던 사랑이 다시 꽃피는 계기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