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백진희, 상상하던 중 윤두준 포옹

입력 2018-07-24 22: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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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백진희가 윤두준을 껴안았다.

24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연출 최규식 정형건/극본 임수미)에서는 대학 시절 이지우(백진희 분) 구대영(윤두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우는 구대영을 대학 시절 짝사랑했다. 동아리 모임날 운동장에 갔지만 다른 회원들이 참석하지 않아 구대영 이지우 둘이서 연습했다. 구대영은 이지우에게 공을 막거나 잡으라고 했다.

구대영과 키스를 상상했던 이지우는 공 대신 구대영을 껴안았다. 구대영은 "지우야, 공을 잡아야지. 나를 잡으면 어떡해"라고 말했다. 그때 다른 동아리 회원들이 왔다. "소개팅 잡았다"는 말에 이지우는 공을 뻥 찼고 배병삼(김동영 분) 얼굴을 가격했다. 배병삼은 코피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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