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프로듀스48' 한초원X무라세 사에, 포지션 전체 1등...눈물의 현장

입력 2018-07-28 06:50:03
    • 복사완료!

Mnet '프로듀스48' 캡처
Mnet '프로듀스48'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한초원과 무라세 사에가 보컬, 댄스 포지션 1등을 차지했다.

27일 밤 11시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보컬&랩, 댄스 포지션 평가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포지션 평가에서는 각 팀의 1등은 베네핏 5000표를, 보컬&랩 포지션과 댄스 포지션 전체 1등은 베네핏 10만 표를 받았다.

김채원, 고토 모에, 허윤진, 야부키 나코, 치바 에리이 팀은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무대를 선보였다. 팀 리더는 김채원, 센터이자 메인 보컬은 허윤진이 맡았다. 원래는 야부키 나코가 센터였으나 허윤진이 "다시 기회를 달라"고 제안해 허윤진에게 센터를 양보해 허윤진은 눈물을 쏟았다.

현장 투표 결과에서는 김채원이 1등을 차지했고 2등 허윤진, 3등 야부키 나코, 4등 고토 모에, 5등 치바 에리이로 발표됐다.

김초연, 코지마 마코, 김민서, 모토무라 아오이, 무라세 사에, 무토 토무 팀의 'HandClap' 무대가 이어졌다. 무대 전 리더 김초연은 "의견이 조금 달라서 정말 힘들게 연습했지만 관객분들께서 박수 다 같이 치실 수 있도록 정말 신나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지만, 팀원과 의견 차이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현장 투표 1등은 무라세 사에가 차지해 베네핏 5000표를 받았고 2등은 김초연, 3등은 코지마 마코로 발표됐다.

이어 타케우치 미유, 미야자키 미호, 장규리, 이와타테 사호 팀은 보컬&랩 곡의 방탄소년단 '전하지 못한 진심'을 선보였다.

장규리는 팀원들의 추천으로 센터이자 메인 보컬 자리를 맡았으나, 지난 그룹 평가 때의 실수를 떠올리며 부담감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였다.

모두의 걱정과 달리, 본 무대에서는 완벽한 가창 실력을 뽐내며 모두를 감탄케 했고 투표 결과에서는 4등 타케우치 미유, 3등 이와타테 사호, 2등 장규리, 1등 미야자키 미호로 발표됐다.

그리고 손은채, 김수윤, 왕크어, 이하은, 나카니시 치요리, 김현아 팀의 'Instruction' 댄스 퍼포먼스 무대와 배은영, 김민주, 시타오 미우, 이유정, 혼다 히토미 팀의 'Touch' 댄스 퍼포먼스 무대가 이어졌다.

손은채와 김민주가 각 팀에서 1등을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박서영, 무라카와 비비안, 미야와키 사쿠라, 김도아, 조가현, 타카하시 쥬리 팀은 보컬&랩 포지션 블랙핑크 '뚜두뚜두'를 선보였다.

현장 투표 결과는 6등 조가현, 5등 무라카와 비비안, 4등 박서영, 3등 미야와키 사쿠라, 2등 타카하시 쥬리, 1등 김도아로 발표됐다.

이후 보컬&랩 포지션 1등은 한초원, 댄스 포지션 1등은 무라세 사에가 차지했다. 이에 두 사람은 팀 내 1등 베네핏 5000표와 포지션 전체 1등 베네핏 10만 표를 획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