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형일까 사람일까"…하연수, 신비로운 분위기

입력 2018-07-25 09: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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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인스타
하연수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하연수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25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연수는 햇빛 아래 서서 포즈를 취했다.

반사된 햇빛이 하연수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하연수는 길게 내려오는 브라운 헤어를 연출해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하연수는 초록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하연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리치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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