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탈출' 강호동, 바지 속에 숨겨진 열쇠에 '당황'… "결백 주장"

입력 2018-07-29 23:12:53
    • 복사완료!

대탈출 캡처
대탈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강호동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바지에 숨겨진 열쇠를 발견하곤 당황했다.

29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유전자 은행 탈출이 그려졌다.

새로운 탈출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첫 번째 대기실에서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벽 한쪽에 달린 TV를 켠 멤버들은 받은 열쇠로 인증을 해달라는 안내 메시지에 당황했다. 숫자가 배열된 벽에 6인은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고 유병재는 0과 1로만 이루어진 선을 찾아 문양을 만들었지만 해답을 찾진 못했다.

강호동은 본인 인증을 해달라는 안내메시지에 “개인정보인 생년월일을 이용한 게 아니냐”고 말했고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생년월일을 찾았지만 실패했다. 여전히 난관인 1단계에 6인은 결국 열쇠를 찾기 위해 서로 몸수색을 했고 강호동은 자신의 바지에 숨겨진 키를 보곤 당황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