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혼성그룹 KARD 비엠이 350만 하트 공약을 내세웠다.
25일 오후 8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KARD 세 번째 미니앨범 '라이드 온 더 윈드' 디데이 라이브가 진행됐다.
KARD는 "500만 하트에 도전해 보겠다"라고 밝혔다. 제이셉은 "500만 하트 가능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
350만 하트에서는 비엠, 400만 하트에서는 소민, 450만 하트에서는 지우, 500만 하트에서는 제이셉이 하트 공약을 하기로 했다.
비엠은 "저는 제 팔근육을 보여드리겠다. 셔츠 안에 나시를 입었다"라고 공약을 내걸었다. 소민은 "'디멜로' 라이브를 들려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지우는 "며칠 전에 저희 1주년 라이브 때 제 신체 비밀을 공개한 적 있다. 그때 이후 제 털을 보고 싶어 하는 분들도 많고 뽑으려고 하는 분들도 있다. 이 털을 다시 공개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이셉은 "500만이 되면 고난도 기술인데 윈드밀 5바퀴를 돌아보겠다"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