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2018년8월호를 통해,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20대 남자 배우 정가람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가 된 정지우 감독의 '4등'에 출연하며, 제 53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 남자 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정가람은 꾸준하고 묵직한 작품 활동으로 단단한 시간을 쌓아오고 있다. '데이즈'gt;와 나눈 인터뷰에서 “4등 촬영 현장은 마치 어린 시절 기억처럼 툭툭 끊겨서 기억 나요. 어떤 순간에 너무 집중하면 그럴 때 있지 않아요?”라고 말하며 모든 게 처음이던 그 시절에 기억을 떠올리며 웃어 보였다. 한편, '4등' 이후 영화 '시인의 사랑'과 '독전' 등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장가람은 자기 얼굴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냐는 질문에 “그냥 제 생각인데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얼굴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의미로는 그래요.” 라고 말하며 매 순간, 모든 캐릭터를 연기할 때 진짜 감정을 내보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8년 하반기 기상천외한 코미디 영화 '기묘한 가족'과 악질적인 사회에 맞서 대항하는 악질적인 경찰에 관한 이야기 <악질경찰>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차기작을 묵묵히 준비해 온 2018년 가장 주목해야 할, 단단한 배우 정가람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코리아 2018년 8월호와 www.dazedkorea.com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