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후, 어렸을 적 모습 그대로…'랜선이모' 설렌다(feat. 강아지 미미)

입력 2018-07-26 17: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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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인스타 캡처
윤민수 인스타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윤후가 여전한 귀여움을 자랑했다.

26일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요미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후는 강아지 미미를 안고 있는 모습. 윤후는 미미를 애정 어린 눈길로 쳐다보며 사랑을 표현했다.

윤후와 미미 모두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후는 MBN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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