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부산 낚시 체험, 베로니카 '비장미'에 폭소

입력 2018-07-26 20: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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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파라과이 친구들이 부산 낚시 체험에 나섰다.

26일 오후 8시 27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비가일과 친구들의 여행이 계속됐다.

아비가일과 파라과이 친구들은 부산으로 향했고, "항구는 처음이지?"라고 묻는 아비가일에 실비아는 그렇다며 웃어 보였다.

부산 바다낚시 체험에 본격적으로 나선 파라과이 친구들과 아비가일은 낚싯배에 올라타 신난 듯 춤을 췄다.

낚싯배가 출발하고, 아비가일과 친구들은 "안녕, 바다. 안녕, 부산"이라며 힘차게 손을 흔들었다.

바다에서 처음 타보는 배로 낚시 체험까지 즐기게 된 친구들은 힘차게 낚시 포인트로 이동하며 웃고 떠드는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그 와중 베로니카는 진지한 모습을 보였고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만선을 꿈꾸는 등 비장한 표정이다", "바다야, 내가 왔다 같다"등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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