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 류필립 어머니, 아들 류필립 '1대100' 출연에 눈물

입력 2018-07-25 21: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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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류필립 어머니가 눈물을 보였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에서는 '1대100'에 도전하는 류필립 미나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1대100'에 출연한 류필립 미나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류필립 미나 부부는 7단계에서 탈락했다. 이 모습을 보던 류필립 어머니는 눈물을 보였다. 류필립 어머니는 "필립이가 '살림남' 통해서 이제 알려졌구나. 내 꿈을 필립이가 이뤄나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뭉클했다"라고 눈물의 이유를 털어놨다.

류필립은 "엄마 제대로 KBS 구경 제대로 했네"라고 말했다. 류필립 어머니는 "'1대100'은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털어놨다. 류필립은 "미나 만나서 복이 많구나"라고 덧붙였다. 류필립 어머니는 "잘해"라고 말했다.

류필립은 "미나 씨한테 감사하고 엄마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본다는 게 저한텐 최근 들어 축복인 거 같다. 제가 열심히 살아야겠단 동기부여가 확실히 된다. 이 마음 그대로 살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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