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아있는 느낌"‥슈, 아들 임유와 다정샷 '빼다 박았네'

입력 2018-07-30 12: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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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SES 슈가 휴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것이 살아있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아들 임유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쏙 빼닮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전보다 훌쩍 성장한 유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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