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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이영자 단골맛집 "506시간 숙성시킨 돼지고기"

입력 2018-07-26 2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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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영자의 맛집이 소개됐다.

26일 방송된 Olive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연출 황인영)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먹방이 그려졌다.

이영자가 추천하는 고깃집을 찾아간 멤버들은 숙성 되고 있는 고기들을 보곤 행복해했다. 이영자는 “돼지고기 삼겹살을 506시간 숙성을 시켜”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직원은 이영자가 평소 먹는 대로 음식을 준비하겠다고 말했고, 고기 앞에서 잡지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언니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공감하고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주는 신개념 푸드테라Pick '먹부림+고민풀이' 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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