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섹션TV’ 신성우, 7개월차 아빠의 육아 고충은? “의사소통 힘들어”

입력 2018-07-30 21:42:39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신성우가 아들 태오와 함께 출연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연출 최원석, 임경식)에는 아들 태오의 아빠로 변신한 신성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성우는 자신의 생후 7개월의 아들 신태오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7개월차 아빠이기도 한 신성우는 육아 중 가장 힘든 점을 묻는 말에 “이 친구가 인간계 말을 못해서 의중을 파악하기가 힘들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 어떻게 의중을 파악하냐는 질문에 신성우는 태오의 울음 소리에서 느껴지는 미세한 차이를 설명했다. 신성우는 “이 박자로 울면 배가 고픈 거구나, 이렇게 울면 졸린 거구나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성우는 이날 록커의 모습 뒤에 숨겨져 있던 살림꾼의 면모를 대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신성우는 아들이 빨리 커서 자신과 함께 소주 한잔을 마셨으며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