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서유기5' 측 "동남아 출국? 콘셉트+안전 문제로 비밀 유지 중"[공식]

입력 2018-07-30 15:39:59
    • 복사완료!

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신서유기5'가 동남아로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한 매체는 tvN '신서유기5'가 8월 3일 동남아로 출국하여 14일 돌아온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한 이달 중순 기존 멤버들끼리 촬영을 했고, 새 멤버의 합류는 미지수라며, 정확한 장소 또한 앞선 시즌과 마찬가지로 당일까지 비밀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신서유기5' 측은 헤럴드POP에 "프로그램 콘셉트와 안전 문제 상 구체적인 장소와 일정은 비밀에 부치고 있다"며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한편, '신서유기'는 지난해 시즌4까지 방송됐으며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규현, 송민호가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