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 쌍' 댄스부터 피아노 연주까지… 9人, 첫만남서 자기소개로 매력어필

입력 2018-07-27 20: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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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쌍 캡처
한 쌍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9인의 남녀가 자기소개를 하며 매력어필을 했다.

27일 방송된 tvN ‘한 쌍’에서는 블라인드 데이트 후 첫 만남을 가진 9인의 남녀가 그려졌다.

모두 모인 9명의 남녀는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김진호는 “소소한 행복을 바란다”며 가정에 대한 로망을 밝혔다. 블라인드 데이트에서 호감을 보였던 한재선은 “아기를 좋아하냐”고 물으며 호감을 표현했다. 한재선의 차례에서 권민창은 자신의 첫인상에 대해 물었고 한재선은 “옷차림과 이미지가 깔끔했다”고 말했다. 권민창은 자기소개의 마무리로 화려한 댄스를 선보였다. 이어 허혜원이 등장하자 권민창은 블라인드 데이트에서 나눴던 대화를 꺼냈고 두 사람은 공통된 생각으로 공감했다. 김만식은 수준급의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한 쌍’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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