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멋대로' 앤디 "사우나 가면 사진 찍는 분 있어" 고충 토로

입력 2018-07-27 15:53:10
    • 복사완료!

사진=MBN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
사진=MBN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가수 앤디가 “사우나에서 사진을 찍는 분이 있다”며 숨겨진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

27일 방송되는 MBN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에서는 김창옥이 계획한 ‘여우 사냥’을 테마로 경상북도 경산과 영천으로 떠난 네 남자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특히 멤버들은 이승철의 콘서트를 방문해 그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는가 하면 서로 연이은 디스전으로 앙숙 케미와 함께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이날 방송에서 앤디는 멤버들과 저녁을 먹던 중 “사우나를 가면 반가움에 사진 찍는 분이 있다”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앤디는 “요즘은 핸드폰을 갖고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본인도 모르게 반가움에 사진을 찍으신다. 반가움에 깜빡 잊으시는 거다”라며 ”이미 탈의를 한 상황인데…”라고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또 앤디는 “가끔가다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다”라고 민망했던 기억에 대해 털어놓으며, 연예인으로서의 숨겨진 고충을 전했다.

한편, MBN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는 2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