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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세븐틴 1위, FT아일랜드 컴백 최초 공개(종합)

입력 2018-07-26 19: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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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엠카운트다운'캡쳐]
[Mnet='엠카운트다운'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엠카운트다운'에서 세븐틴이 1위를 차지했다.

26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가요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글로벌 K-POP 스타들이 총출동한 멋진 무대들이 펼쳐졌다.

먼저 보이그룹 바시티가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이어 세븐틴의 색다른 코너가 펼쳐졌다. 세븐틴 멤버들은 보드게임 코너를 통해 다른 K-POP가수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포인트 안무를 추는 시간을 가졌다.

코너를 마친 세븐틴은 멤버들은 다음 곡 TARGET의 '실화냐'를 소개했고 TARGET의 무대가 이어졌다. 신현희와 김루트는 청량한 목소리가 일품인 'PARADISE' 무대를 펼쳐보였다.

애슐리는 섹시미 가득한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IN2IT의 무대는 최초 공개돼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마이틴은 'SHE BAD'로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구구단 세미나는 레트로한 매력이 가득 넘치는 '샘이나' 무대를 보여줬다. 골든차일드는 소년의 상큼함을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번에 컴백한 혼성 그룹 KARD는 KARD만의 색깔이 가득한 무대를 최초 공개해 세련된 음악을 들려줬다. 경리는 신비로운 카리스마의 '어젯밤'무대를 선보였다. 컴백한 백퍼센트도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탠드 마이크를 이용한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컴백한 라붐은 '체온'이라는 노래로 섹시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청하는 'Love U'로 청량미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여자친구의 '여름여름해' 무대가 이어졌고, 여자친구는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하고 시원한 퍼포먼스로 함께했다.

1위 후보인 '믿고 듣는' 마마무는 '너나 해'무대로 멋지고 당당한 여성의 매력을 보여줬다. 마찬가지로 1위 후보인 세븐틴은 '어쩌나' 무대로 소년과 청년의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트리플H는 섹시한 카리스마가 가득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번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된 FTISLAND의 컴백 무대는 많은 팬들을 환호케 했다. '여름밤의 꿈'무대는 계절감에 맞는 시원함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위는 세븐틴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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