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준형이 이무송의 코골이를 폭로했다.
25일 방송된 tvN '오늘 내일'에서는 마지막 여행지로 떠난 골골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무송은 늦게 준비를 마치고 나왔다. 디자이너 같은 이무송의 패션에 멤버들은 "무슨 앤디 워홀이야?"라며 감탄했다. 이무송은 "다들 방송인데 좀 챙겨 입어라"라고 말했다.
김용만은 "코 고는 소리 들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무송은 "다들 엄청 골더라"라고 말했다. 심형탁은 "무슨 소리냐. 형님이 제일 많이 골았다"라고 폭로했다. 박준형은 "형 열나 골던데? 고오오오오"라고 덧붙였다. 이무송은 "베개가 불편해서 그랬다"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