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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큰아들 임유, 정말 잘생겼네 "가족 사진 찍기 힘들다"

입력 2018-07-31 0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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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인스타
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슈가 잘생긴 아들과 인증샷을 찍었다.

S.E.S. 슈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넷이 한컷이나오기 진짜 힘들다 .. 그나마 한장?"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훈훈 큰아들 임유 군 및 귀요미 라희 라율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들 임유 군은 어린 나이에도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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