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장거리 수색에 나선 김병만과 하지원이 무전이 끊겨 당황했다.
29일 방송된 tvN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에서는 2일차 모습이 그려졌다.
EVA를 나서기 전, 일라리아는 교신과 안전에 대해 당부했고 첫 장거리 수색에 멤버들은 긴장했다. 먼 길을 떠나야하는 수색팀에 크루들은 모두 걱정했고 하지원과 김병만은 로버를 타고 보급품 수색에 나섰다. 두 사람은 시작부터 호흡을 보였다.
RAM 연결 통로를 건설하는 미션을 받은 건설팀은 작업중 잠시 휴식을 취했다. 세정은 지친 크루들을 위해 모델 워킹을 선보이며 활기를 북돋았다. 그는 트와이스의 노래와 댄스로 팀원들을 응원했다. 한편 수색팀은 커맨더와 교신이 끊겼다. 커맨더는 계속해 무전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교신이 끊긴 것을 눈치 챈 김병만은 기억에 의존해 목적지를 찾아나섰지만 위험한 지대에 불안함을 느꼈다. 두 사람은 높은 곳을 찾아 올라가 다시 무전을 시도했지만 막막한 상황에 당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