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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이하늘 "낚시인 유시민, 안 잡히면 짜증난다더라" 폭로

입력 2018-07-29 21: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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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하늘이 유시민과의 대화를 폭로했다.

29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유시민·유병재·이하늘과 함께한 대마도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대마도에 도착한 멤버들은 패키지 팀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요리사라는 팀원에 김용만은 “많이 잡아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유시민은 “많이 잡으려면 어부가 되지 왜 낚시를 하냐. 우리 낚시인들은 양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일침했다. 이하늘은 “쉬는시간에 대화를 나눴는데 안 잡히면 짜증난다고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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