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웅인 세 딸 폭풍성장 "다윤이가 날기 시작했어요!"

입력 2018-07-27 06:59:06
    • 복사완료!

이지인 씨 인스타
이지인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웅인의 귀요미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품명 '우리 다윤이가 날기 시작했어요!' #그리고B컷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 부부가 세 딸과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폭풍성장한 세 딸의 모습이 흐뭇하다. 특히 막내 다윤이의 여전한 애교는 보는 사람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