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시영이 콜럼버스의 일화에 탐험가 정신을 설명했다.
27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스페인 여행이 그려졌다.
스페인 광장에서 설민석은 이사벨 여왕의 생애와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은 마차 투어를 즐겼다. 피오는 마차가 첫 경험이라 밝히며 “두근두근하다”고 말했다. 이수현은 “지금이 가장 좋은 것 같다”며 행복감을 표현했다.
5인은 세비야 전통음식을 즐기며 맛에 감탄했다. 설민석은 이수현에게 콜럼버스가 스페인 땅에 묻히길 거부한 이유를 물었다. 그는 “콜럼버스가 신뢰를 잃은 상태로 후원자 이사벨 여왕이 죽었다”며 콜럼버스가 죽어서도 스페인과 쿠바 등으로 이장된 일화를 설명했다. 이시영은 “죽어서도 많이 돌아다니셨네”라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