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박솔미 "배우 성훈, 정글서 가장 고생‥탈진하기도"

입력 2018-07-27 13: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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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사진=서보형 기자
성훈/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솔미가 데뷔 첫 라디오 출연을 했다.

27일 방송된 SBS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 출연하는 배우 박솔미, 박정철, 박성광이 출연했다.

이날 박솔미는 가장 힘들었던 사람을 묻자 "모두 힘들고 고생하셨지만 성훈이 스케줄 때문에 하루 늦게 왔다. 그래서 미안해서인지 오자마자 장갑 끼고 묵묵히 말도 안하고 탈출용 배를 만들더라. 만들고 탈진까지 했다. 늦게 왔다는 미안함 때문인지 자신이 할 수 있는건 하고 싶어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박솔미는 친해졌던 출연진이 누가 있냐는 질문에 "워너원 하성운, 옹성우와 함께해서 너무 좋았다. 아이돌을 처음 봤는데 굉장히 열심히 하고 착하고 예의바르고, 직접 보고 나서 더 팬이 됐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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