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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측 "솔지, 갑상선 항진증 완쾌…활동 시기 논의 중"(공식)

입력 2018-07-27 16: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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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사진=바나나컬쳐
EXID 솔지/사진=바나나컬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EXID 솔지가 갑상선 항진증 완쾌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바나나컬쳐 관계자는 27일 헤럴드POP에 "솔지가 병이 완쾌됐다는 진단 결과를 받았다. 그러나 활동 시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논의가 더 필요하다. 8월 초에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솔지는 오는 8월 22일 발매하는 일본 데뷔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재킷 촬영과 함께 녹음까지 마친 상태다. 관계자는 "재킷 촬영, 녹음 등 작업을 계속 진행해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지는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기능항진증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어 솔지는 지난해 11월 EXID의 미니 4집 '풀 문' 녹음에 참여했으나 활동은 하지 못했다.

한편 EXID는 오는 8월 22일 일본 데뷔 앨범 '업&다운(UP & DOWN)'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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