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고영배 "'1박2일' 출연 후 많이 알아봐줘..뿌듯하다"

입력 2018-07-28 11:21:06
    • 복사완료!

사진=고영배 인스타그램
사진=고영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영배가 '1박 2일' 출연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소란 고영배, 방송인 박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영배는 KBS2 '1박 2일' 3주째 출연 뒤 인지도가 달라졌냐는 질문에 "똑같다. 원래 생각보다 알아본다. 경호원 대동해야 하나 싶을 정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이내 그는 "진짜 다르더라. TV라는 게..연락도 많이 오고, 많이 알아봐주신다. 부모님쪽 난리 났다. 뿌듯하다"고 털어놨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