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연중' 악플러 고소 브라이언 "집으로 소포 보내 위험하단 생각 들었다"

입력 2018-07-27 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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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브라이언이 고통을 호소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악플러에 법정 대응을 선택한 브라이언은 ‘연중’과의 통화에서 “브라이언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좀 참다가 저한테만 그랬으면 계속 참으려고 했는데 가족들한테도 그렇고. 게다가 SNS에만 그렇게 했으면 모르겠지만 또 집에 소포 같은 걸 보냈거든요. 집으로 그런 게 오니까 좀 더 위험하다고 생각했어요 집 주소도 알고”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진짜 잘못했으면 얘기해달라 그럼 내가 용서해달라고 할 수도 있고 미안하다고 말할 수도 있는데 이 정도로 안 좋은 글을 올린 이유를 알고 싶고 그냥 제발 멈춰줬으면 좋겠어요 답답해요. 끝까지 가야 한다면 끝까지 갈 수밖에 없고 아직까진 반응이 없으니까 기다려 보려고요”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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