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다은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KBS 정다은 아나운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끔 내 표정이 아윤이같다고 느낀다. 사실 아윤이가 내 표정을 짓는건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은 불볕 더위를 피해 인근 카페로 외출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정다은 아나운서의 청순한 자태가 시선을 모은다. 딸 아윤 양 역시 무척 귀엽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결혼, 같은해 9월 첫 딸 아윤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