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라나가 화려한 여신이 됐다.
김라나는 한류 연예패션 잡지 GanGee(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평소에 투어나 공연을 하면서 접하기 어려운 콘셉과 스타일 이었는데, 오랜만에 마치 우아하면서 화려한 여신 된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만들어줘서 상당히 재미 있었고 즐거웠어요.” 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현재 모델활동을 하면서 국내외 DJ 릴리즈 투어를 계속하고 있는 김라나는 여름 페스티벌 시즌으로 상당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두번째 음원, 자신의 신곡 ‘Sexy Drums(섹시드럼)’을 발매했다. “이곡은 원래 하우스 느낌의 트레블 하우스나 베이스 하우스를 선호하고 좋아하는 편인데, 지금 국내씬에서는 대세인 스타일은 아닐 수도 있지만 준비는 오랫동안 했어요. 중반부에 리드미컬 하게 나오는 섹소폰 섹션이 포인트니까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 라고 자신의 신곡을 소개했다.
이어 “올해 목표 역시도 음원 활동을 열심히 하려고 해요. 그리고 하반기에도 2곡 정도 발매 될 예정이니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라고 덧붙였다.
김라나는 제17회 슈퍼모델선발대회 1위로 데뷔,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로 발탁돼 꾸준한 방송활동을 벌이다 탈퇴 후 곧바로 DJ로 전향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 투어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스타 DJ로 급부상 했다. 현재는 DJ 겸 모델 활동을 하면서 방송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라나의 자세한 스토리는 GanGee(간지) 8월호에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