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달샤벳의 멤버 세리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챠한 것을 자랑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세리는 사진과 함께 "디즈니 시리즈 캡슐토이. 귀염둥이들 다 세어보니 우희가 탐내해서 유니티 9명이라고ㅋㅋㅋㅋ선물증정!!"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세리는 블랙 도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소를 자랑하고 있다. 디즈니 장난감을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은 동심으로 돌아간듯 순수해 보인다.
한편 세리는 지난 5월 KBS2 '인형의 집' OST 'IF YOU'를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