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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따로 없네"…구구단 세정,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

입력 2018-07-30 07: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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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구구단의 세정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29일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세정 벌써 막방이라니. 언제 세미나가 뿅할지 모르니까 늘 대기하라구용"이라는 말과 함께 멤버 세정의 셀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세정은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 짓고 있는 세정은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마치 인형과 같은 그의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세정의 맑고 투명한 피부가 그의 화사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한편 세정은 구구단 멤버 미나, 나영과 함께 유닛 구구단 세미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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