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이나POP]"그냥 친한 여동생"‥왕대륙, 대만 첫사랑의 비주얼

입력 2018-07-30 12: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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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왕대륙 웨이보
사진=왕대륙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왕대륙이 친한 여배우 임윤과의 친목을 공개했다.

최근 왕대륙은 자신을 태그하고 셀카를 게재한 임윤의 웨이보에 댓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화권 라이징스타 임윤과 왕대륙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윤과 함께 있으니 왕대륙은 영락 없는 듬직한 오빠의 모습이다.

앞서 왕대륙은 중국 드라마 '귀취등지목야궤사'에서 호흡을 맞췄던 강한나와 오사카, 타이베이, 바티칸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모두 부인했으며, 이후에도 여자 매니저 등과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왕대륙은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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