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의 '소울메이트'가 2주 째 1위를 유지하던 숀을 제치고 음원 차트를 올킬했다.
31일 오전 9시 기준 지코의 새 싱글 '소울메이트(SoulMate, feat.아이유)'가 멜론, 벅스, 지니, 엠넷차트,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총 8곳의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올킬을 기록했다.
또한 '소울메이트'는 지난 30일 오후 6시 발매 직후 줄곧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과 더불어 멜론 차트에서는 '지붕킥' 6회를 나타냈다.
지코의 신곡 '소울메이트'는 R&B Soul 장르로, 트럼펫, 색소폰, 트럼본 등 리얼 악기 사운드로 채운 아날로그 감성의 빈티지한 편곡이 돋보이는 곡. 지코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독보적인 감성 뮤지션 아이유가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갑작스런 역주행으로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휩싸인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은 멜론 차트 1위에서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