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람이 좋다' 백일섭, 요가 중 졸음에 깜짝 "살과의 전쟁"

입력 2018-07-31 21:14:44
    • 복사완료!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백일섭이 다이어트를 위해 요가에 도전했다.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백일섭이 출연했다.

백일섭은 독립을 결심한 계기로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 혼자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두 달은 미치겠더라. 술에 취해 잠들었다”고 말했다. 백일섭의 아들은 “처음 졸혼을 밝히고 이슈가 돼서 부담스러웠다”고 말했지만 현재 아버지의 선택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일섭은 다이어트를 위해 요가에 도전했고 명상을 하던 중 잠드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생각보다 더 어려운 요가동작에 당황했지만 다시 열정을 보이며 열혈 수강생으로 변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