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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인줄"...EXID 하니, 베트남 뜨겁게 달군 미모

입력 2018-08-01 0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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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인스타
EXID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니가 인형 미모를 선사했다.

EXID는 31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니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니는 무대 의상을 입은 듯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긴 머리의 하늬는 청순 섹시한 매력을 뽐냈고, 크고 시원한 이목구비는 서구 인형을 연상케 했다. 운영자는 사진과 함께 “핫한 공기만큼이나 핫한 베트남 LEGGO들 덕분에 V HEARTBEAT LIVE 너무 즐거웠어요 우리 꼭 다시 만나요! 한국에 있는 LEGGO들 조금만 기다려요 #현장열기가_뜨거워서_더운줄도_몰랐어요 #이열치열로_더위_타파! #고마워요_LEGGO들 #솔지 #LE #하니 #혜린 #정화”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EXID는 최근 건강을 회복한 솔지가 합류한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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