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빡구 윤성호 "이태원 못 다닌다‥다 홍석천인줄 알아"

입력 2018-08-01 15:19:03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성호가 홍석천으로 오해받은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김인석, 빡구가 출연했다.

이날 윤성호는 지석진의 "사람들이 홍석천인줄 알아서 이태원을 못 다니지 않냐"는 말에 "얼마전에 다이어트 하고 나서 선글라스 끼고 홍대의 한 옷가게를 갔는데 거기 점원 분이 제 손을 잡고 싸인만 하나 해달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윤성호는 "그런데 '이태원 가게 많이 가봤어요' 해서 너무 민망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