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앞터V' 지성 "한지민과 작품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어… 유부남이라 미안해"

입력 2018-08-01 19:14:18
    • 복사완료!

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지성이 드라마 '아는 와이프'의 상대역 한지민과 함께하는 소감을 밝혔다.

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아는 와이프 X 앞터V’가 방송됐다.

서우진 역의 한지민은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 대해 “현실 공감 로맨스다. 누구나가 다 공감할 수 있는,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다”고 설명했다.

차주혁 역의 지성은 “한지민과는 꼭 한 번 같이 해보고 싶었다. 잘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 해봤었다”며 “잘 생긴 미혼 배우들을 두고 유부남이라 미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지민은 “오히려 더 편안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지민은 계속된 더위에 “그냥 덥다가 아니라 새로운 단어를 만들고 싶을 정도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