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정훈이 UN의 비주얼을 주장했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한영롱) 576회에는 UN의 비주얼이 누구냐는 말에 솔직하게 답하는 김정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훈은 UN의 비주얼 멤버가 누구인 것 같냐는 말에 “솔직히 저희는 각자 서로 비주얼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밝혔다. 자신은 물론이고 최정원 역시 서로가 팀의 비주얼을 자부하고 있다는 것.
이어 “(내가 ‘라디오스타’에 비주얼 대표로 나온 걸) 얘는 아직 몰라요”라며 “그래서 안 봤으면 좋겠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종민의 코요태 내 비주얼 발언도 그려졌다.
김종민은 코요태의 유일한 여성 멤버 신지도 예쁘지 않냐는 말에 “신지는 그냥 보컬이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