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 나래학교?”…박나래, 시원한 코빅 계곡 회의

입력 2018-08-01 21: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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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박나래가 코빅팀과 함께 했다.

1일 방송인 박나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미디빅리그’ 선다방 코너를 함께하는 동료들과 잠깐의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박나래가 공개한 사진에는 계곡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tvN ‘코미디빅리그’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속에는 계곡에 차려진 긴 테이블에 둘러앉아 시원한 맥주로 더위를 달래는 팀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여름 나래학교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때처럼 박나래가 자리를 주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박나래는 팀원들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하며 “진짜 회의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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