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김영철X강호동의 '외식하는 날'에서 돈스파이크가 어머니를 위한 닭갈비 버거를 만들었다.
1일 오후 9시 30분 SBS Plus에서 방송된 김영철X강호동의 '외식하는 날'에서는 돈스파이크 모자의 '먹방'이 먼저 공개됐다.
돈스파이크 모자는 오늘은 닭갈비를 먹으러 향했다. 돈스파이크는 지글지글 맛있게 볶아지는 닭갈비를 또 다시 '먹신'답게 새로이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언제 챙겨온건지 빵을 가져온 돈스파이크는 닭갈비를 그 안에 끼워 넣어 자신만의 '닭갈비 버거'를 만들어 먹었다.
그 모습을 본 돈스파이크의 어머니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그건 또 언제 가져왔니"라고 얘기했고, 돈스파이크는 아랑곳하지 않고 맛있게 닭갈비 버거를 흡입했다.
이어 닭갈비 먹방의 화룡점정을 찍는 볶음밥 먹방이 이어졌다. 강호동은 맛있게 볶아지는 볶음밥을 보고 "역시 저렇게 먹어야 된다"고 얘기했고, 돈스파이크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이랑 똑같다"고 얘기했다.
돈스파이크는 버터까지 펴 발라 어머니를 위한 닭갈비 버거를 조제해 줬고, 그의 어머니는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 맛있어"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